보조배터리 기내 반입은 1인 합계 최대 2개이며, 개당 100Wh 초과~160Wh 이하는 항공사 승인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13일 기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안내상 160Wh 초과 제품과 위탁수하물 운송은 금지됩니다.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하거나 충전할 수도 없습니다.
이 이미지는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만화 일러스트이며, 실제 인물이나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작은 보조배터리도 3개는 가져갈 수 없습니다
짐을 싸기 전에 보조배터리를 모두 꺼내 개수와 제품별 Wh를 함께 읽습니다. 대한항공은 서로 다른 용량 구간의 제품을 섞어 가져가도 합계 2개까지만 허용합니다. 100Wh 이하 제품 2개에 승인 대상 제품을 추가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개당 37Wh인 작은 제품도 3개라면 수량을 초과합니다. 초과분을 부치는 가방으로 옮길 수도 없으므로, 집에서 가져갈 제품을 2개 이하로 골라 둡니다.
| 준비한 조합 | 제품별 계산 용량 | 수량·용량 판단 |
|---|---|---|
| 20,000mAh 2개 | 개당 74Wh | 수량·용량 조건 충족 |
| 10,000mAh 3개 | 개당 37Wh | 3개이므로 수량 초과 |
| 20,000mAh 1개 + 30,000mAh 1개 | 각각 74Wh, 111Wh | 합계 2개, 111Wh 제품은 승인 필요 |
| 50,000mAh 1개 | 185Wh | 개당 160Wh 초과로 반입 불가 |
자료: 2026년 9월 13일 기준. 아시아나항공 운송 제한 물품의 Wh=mAh×V÷1,000 산식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수량·용량 조건을 적용한 계산입니다. 모든 제품의 표시 전압이 3.7V이고 다른 반입 제한 사유가 없다고 가정했습니다. 실제 제품 표시값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출처 링크는 본문 ‘출처’에 수록했습니다.
20,000mAh·3.7V는 74Wh입니다
제품에 Wh가 표시돼 있다면 그 값을 먼저 읽습니다. mAh와 전압 V로 계산할 때는 아시아나항공의 산식인 Wh = mAh × V ÷ 1,000을 적용합니다. mAh 숫자만으로 반입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배터리 표시 전압이 3.7V라면 20,000mAh는 20,000 × 3.7 ÷ 1,000 = 74Wh입니다. 같은 전압에서 30,000mAh는 111Wh, 50,000mAh는 185Wh입니다. 공식 산식을 적용한 계산값이며, 실제 제품의 표시 전압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160Wh는 두 제품의 합산 용량이 아니라 개당 상한입니다. 74Wh와 111Wh 제품을 하나씩 가져간다면 합계 185Wh라는 이유로 반입이 금지되지는 않습니다. 수량은 2개이고, 이 중 111Wh 제품에 항공사 승인이 필요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용량이 표시되지 않았거나 확인할 수 없으면 운송이 거절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표시가 지워진 제품은 비슷한 제품의 계산값으로 대신 판단하지 말고 출발 전에 항공사에 문의합니다.
100Wh 초과 제품은 체크인 카운터를 방문합니다
개당 100Wh 이하 제품은 수량·용량 기준상 승인 대상이 아닙니다. 정확히 100Wh는 이 구간에 포함되며, 정확히 160Wh는 승인 대상 구간에 포함됩니다. 160Wh를 넘는 제품은 승인받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승인 대상 물품을 소지한 경우 체크인 카운터를 방문해 직원의 안내를 받도록 합니다. 표시 전압이 3.7V인 30,000mAh 제품을 챙긴다면, 공항 일정에 카운터 방문을 포함합니다.
개별 포장한 뒤 직접 소지하거나 좌석 앞에 둡니다
대한항공의 4월 20일부 공지는 단락 방지를 위해 다음 중 하나를 사용하도록 안내합니다.
- 배터리 단자에 절연테이프 부착
- 배터리 1개당 지퍼백 1개에 분리 보관
- 개별 보호용 파우치에 보관
같은 공지에 따르면 기내 선반 보관은 금지되며, 직접 소지하거나 좌석 앞 주머니에 둬야 합니다. 선반에 올릴 가방에 넣었다면 탑승 후 꺼내기 쉬운 위치에 준비합니다.
기내 사용·충전 금지는 양방향에 적용됩니다. 국토교통부 안내에 따르면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는 행위와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금지됩니다. 비행 중 사용할 휴대전화는 탑승 전에 충전해 둡니다.
귀국·환승편의 출발지 규정도 따로 봅니다
대한항공은 해외 출발편에 국가·공항별로 더 엄격한 규정이 적용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수량·용량 조건만으로 전 세계 모든 항공편의 반입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출국편 준비를 마친 뒤에는 귀국·환승편의 실제 운항 항공사와 출발 공항 안내를 조회합니다. 제품별 Wh와 개수를 적어 비교하고, 승인 대상 제품이 있다면 해당 편의 승인 절차도 함께 문의합니다.
출처
- 대한항공 —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기준, 2026년 4월 20일부
- 아시아나항공 — 운송 제한 물품 및 리튬배터리 용량 계산
- 대한항공 — 운송제한물품 및 해외 출발편 유의사항
- 국토교통부·정책브리핑 — 보조배터리 여객기 반입, 20일부터 1인당 2개까지만 허용
AI가 공식 원문 재조회, 용량 계산과 문장·구성 교정을 보조했습니다. 사람의 최종 발행 검토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